이용후기

25년 우리 가족과 함께 했던 용달 넘버를 떠나보내며
작성자 나파엘
2025년 11월 28일 우리 가족에게 많은 의미가 있던 용달 넘버를 매매를 할까 고민했고 그때 넘버랑(오 이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친절한 상담을 해주셨고 조금 더 고민을 해본다고 말씀드리고 지나갔습니다.

2025년 12월 22일 용달 넘버 매도를 결정하고 다시 연락을 드렸을 때

너무 친절하게 준비할 서류와 앞으로 진행할 사항에 대하여 알려주셨습니다.

2025년 12월 31일 연말에 병원 진료도 바쁘신데 집까지 직접 방문해 주시고 따뜻한 커피까지 사주시며

우리 가족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용달 넘버에 대한 이야기도 경청해 주셨어요.

제 차량이 일반적인 1톤 트럭이 아닌 픽업트럭이기에 앞으로 진행사항들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고 조심해야 할 것들 상세하게 말씀해 주셨어요.

이제 25년을 우리 가족과 함께했던 용달 넘버를 떠나보냈지만 소중한 인연이 생긴 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선배님~(오 이사님)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