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25년12월29일 완전 감동 거래였습니다
작성자 7e1f07fe

 

 

 

 

 

12월 거의 막바지에 남바랑 사장님과 연이 닿아

신속하게 1톤 영업넘버를 매도하였습니다 

신속하고 친절하고 정직하게 거래한거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 남바랑 앞으로 더 많이 번창할겁니다. 

감사합니다.

 

 

 

 

---------------     답     변     ---------------

 

 

 

 

 

인천 강화의 용달 넘버를 같은 인천의 서구로 이전 하여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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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수출 전문업체에서 용달 넘버 매입 가능 하냐고 전화 문의가 왔고,

때 마침 제가 구하던 년식의 넘버라 가능하다고 해서 진행한 케이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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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은 대금 전체를 일시 불 선납 하는 것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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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계약금 일부 드리고, 매수자로부터 잔금 회수 후 드리는게 일상적인 거래 방식인데,,,

지불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매도자를 직접 만나서 대금 일시납 후에 서류를 회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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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위험성은 있었지만 매수자가 확보되어 있던 상황이라 믿고 거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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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31일에 이전 마무리를 하였는데... 

중간에 아주 우스운 상황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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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업체 ( 인천 소재 )에서 번호판 한 쌍과 , 수출서류를 ( 인보이스 등 )저희 사무실 ( 같은 인천 소재 )로 택배를 보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를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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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 지쳐 우체국에 택배받을 박스를 역으로 추적하였더니 ,,,

ㅜㅜㅜ 오 배송으로 제주도에 가 있었습니다..   아주 많이 어이가 없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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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물류에서 최대한 서둘러서 보내주마 하고 약속한 날보다 하루 늦게 도착하여 어이를 상실한 상태에서 이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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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수출회사에서 수출인의 이름을 잘 못 기재하여 많이 복잡해질 뻔한 상황을  , 수출 대행사와 제가 직접 통화하여 마무리를 하면서 ,

일이라는게 한 번 꼬이면 계속 엉켜버린다는 속설을 한번 더 경험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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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여 있는 일을 하나 씩 풀어가며 일을 마치면 , 묘한 성취감이 생겨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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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쫌 서툴긴 하여도 소개해주신 수출 업체에게 감사하다는 말씀과,

넘버를 제게 진행하여 주신 매도인님에게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며 글 ,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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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다 사업 번 창 하세요...